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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데브코스 3기 교육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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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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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커피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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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커피챗

날짜
Dec 1, 2022
요약
동영팀 2차 커피챗, 기록 사진, QnA
유형
커피챗
 

📸 기록 사진

 
notion image
 
 
 
 

📜 진행 기록

  • (멘토님) 저의 링크드인에 길게 적힌 건 모두 저의 생존의 흔적입니다. 😄
    • (멘토님) 링크드인에 많이 적어 놓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물경력을 쌓기보다 본인의 실제 역량을 쌓으시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 요새 IT 업계가 많이 좋지 않다…빅테크 기업 중에도 신입 채용을 중단한 곳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
    • (멘토님) 이럴 때는 버티는 게 답! 언젠가 봄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때 기회를 잡으려면 지금 부족한 부분을 채워놓는 게 중요합니다! 중요한 부분을 데브코스로 채워넣어드릴테니 여러분들은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 하시는 거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 한달 후 데브코스 적응기? or 현재까지의 데브코스 과정 중 느낀점?
    • (승훈님) 자바스크립트 원없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꿈을 이뤘습니다. 😊
      • (멘토님) 더 하셔야 합니다.
      • (승훈님) 앗…
      • (멘토님) js언어는 생태계가 매우 탄탄해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언어에요. 저도 python backend 하고 있긴 하지만, js 생태계로 옮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 (순요님) 풀스택 개발자라고 하면 많이 부려먹히는 경우가 많다던데…
    • (멘토님) 정확하십니다. 🥲 신입 채용 공고에 풀스택 개발자가 적혀있다면 고민을 해보셔야…다만 테크 리드, 한 회사의 CTO 포지션이라고 한다면 프론트나 백, 앱 상관없이 기업을 지탱하는 핵심 기술 전반에 대해 알고 있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순요님) 제가 어느 회사에 프론트엔드로 지원한 적이 있었는데, 자바, 스프링 부트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더라구요…
      • (멘토님) 그러한 경우에는 질문의도를 최대한 파악해서 답변을 고르셔야 합니다. 대체로 이런 질문 유형에는 두 가지 입니다.
        • 1) 채용 포지션 자리가 없어서 그냥 지원 가능한 직무로 한 것 아닌가?
        • 2) 정말 해당 직무와 포지션에 관심이 있고 전문성이 있는가?
        • 혹은 회사의 기술 스택과 지원자의 기술 스택이 맞지 않는 경우, 회사는 지원자가 기술 스택을 사용하려는 의지가 정말 있는지, 아니면 그냥 지원자가 취업이 급해서 아무거나 지원한 것인지 등을 판단하고자 관련 질문을 할 수 있어요.
          지금 당장은 머리 아프니까 차근차근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멘토님) 기술 면접에서 모르는 질문에 대해서는 ‘모른다’라고 하기보다 최대한 아는 것을 얘기하고 모른다고 하는 게 좋습니다.
    • (멘토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르는 부분에 대한 개념과 연관지어 설명하는 경우, 혹은 개념적으로 아는 부분을 풀어서 최대한 아는 개념까지 얘기하는 경우, 아니면 지금까지 아는 것을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추정하는 과정을 얘기하는 경우로 답변 유형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 (멘토님) 일을 너무 많이 벌려놓아서 감당하기 버거울 때는 하루라도 날을 잡고 덜어내는 과정이 어느 정도 필요합니다. 본인이 해왔던 일을 점검하고 무엇을 얻고 잃었는지 정리할 시간이 필요해요. 저에게 상담(원온원)신청하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 (멘토님) 면접 때 마지막 할말, 궁금한 점을 얘기할 때 개발팀 규모, 사수가 있는지, 회사에 입사해서 처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도는 물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QnA

멘토님 링크드인을 보니까 웹그래픽산업기능사 자격증도 있으신데, 실제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도 다루시는 건가요?
A) 자격증 자체는 중 고등학교 때 취득했습니다. 😄
지금이야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다룰 일이 없지만 프리랜서 뛸 때는 디자인 용으로 종종 활용했던 것 같네요.
Vue 와 React 중 하나만 집중해서 한다면 어느 것이 더 좋을까요? (이력서에 적으면 좋을 기술 스택은?)
A) 보통 프론트 채용 공고는 React가 많긴 합니다. React가 매우 뛰어나서 인기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인기가 많은 것과 뛰어난 것은 사실 상관이 없어요. 기능성, 호환성, 가이드 측면에서 엔터프라이즈에서 Angular가 라이브러리인 React보다 나은 면이 있지만, React가 타입 스크립트 호환이 아주 좋다는 점 하나 때문에 React 전성시대가 열렸죠.
개인적으로는 vue를 좋게 생각하긴 하지만, 타입스크립트 때문에 vue 사용이 힘들어졌어요.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한다면 vue-router 등 특정 기능에 대해 라이브러리를 공식 문서에서 추천하는 vue를 사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React는 라우터 하나만 해도 라이브러리가 많이 분산되어있거든요. 그러나 취업은 React가 대세이기 때문에 취업준비를 하는 입장에서는 React를 하는 게 좋을 수도 있죠.
개인적으로는 React와 vue의 설계 철학을 보시고 본인의 가치에 따라 판단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혹은 본인이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기술 스택을 따라 선택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어떤 파이썬 프레임워크를 쓰시나요?
A) Flask, django를 쓰는데…대부분 파이썬 백엔드 생태계가 주로 Flask, django라서 파이썬 백엔드 개발자라면 둘다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저의 경우, 현재는 Fast API를 주력으로 쓰고 있긴 합니다.
+) 자바는 안 쓰시나요?
A) Java 생태계를 싫어하는 편입니다. java를 구동하는 JVM이 오라클 소유에요. 오라클을 굉장히 싫어하기도 하고요.
BEM 방법론을 실제 현업에서도 많이 사용하나요?
A) 많이 씁니다. scss 같은 전처러기쪽은 BEM 방법론을 쓰는 경우가 있죠. BEM 방법론 이외에도 SMACSS, OOCSS가 있지만 BEM이 매우 직관적이라 많이 쓰는 편입니다.
물론 방법론이 정답은 아니기 때문에, 회사마다 자신만의 방법론을 정해서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